7. 내수전해수욕장,약수터
울릉도 해맞이의 명소인 내수전은 닥나무가 많이 자생해서 저전포라고도 했다. 개척당시에 김내수라는 사람이 화전을 일구고 살았다고 하여 내수전이라 부른다.
울릉읍 지역에 사용하는 전력을 공급하는 화력발전소와 약수터가 있고, 여름철 해수욕장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야영지로도 각광 받고 있다.